뇌종양에 관련된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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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에 관련된 용어
. (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
하루 동안 살면서 행하는 모든 일들을 의미한다. 먹는 활동, 입는 활동, 놀이 활동, 학교
가는 활동 등이 포함된다.
부가적인 (adjuvant)
부가적인
마취과학 (anesthesia)
혈관내나 가스로 약품을 주입하여 수술 동안에 통증을 감소시키거나 무의식 상태가 되도록 하는 것. 마취는
전신 마취(환자는 마치 잠자는 것과 같고 주위에 대한 의식이 없다)와
국소마취(환자는 의식이 있으나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가 있다, 환자에게 약을 주어 의식 저하 상태를 만든 기억이나 인지를 저하시키는 것으로 잠자는 것은 아니다.
혈관 조영술 (angiogram)
뇌내의 혈관을 연구하는데 가장 효과적이 방법이 혈관 조영술이다. 어떤 기형도 발견할 수
있으며 이 검사는 신경 방사선과 의사가 시행한다. 이 검사는 방사선과실에서 이루어진다. 이 시술을 시행하기 전에 환자를 진정시키게 된다. 대부분 시술 전에
완전히 면도되고, 깨끗이 씻겨진 오른쪽 대퇴부를 노출시킨다. 국소
마취제가 피부로 들어간다. 바늘로 잠깐 찌르는 듯한 느낌이 올 것이다.
마취되는 느낌이 오면 신경방사선과 전문의는 얇은 카테터를 주 동맥에 넣는다. 카테터를 통해서
조영제가 일정한 간격으로 주입된다. 이 시간 동안 따뜻하고 무엇인가 밀려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조영제는 엑스레이 이미지를 더 선명하고 깨끗하게 보이도록 한다. 엑스레이는
조영제를 주입하는 동안 촬영한다. 이 시간 동안에 환자가 가만히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리는 시술 내내 똑바로 편 상태로 유지해야만 카테터의 위치가 바뀌지 않는다.
이 시술 후에 6시간 동안 반듯하게 누워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 시간 동안에는 다리를 구부리면 안 된다. 카테터가 큰 동맥 안으로
들어갔으므로, 들어간 자리가 치유되는 것이 필요하다. 간호사는
출혈여부를 알기 위해 수시로 확인을 해야하며, 오른쪽 다리의 순환 정도를 확인해야 한다. 혈압과 맥박 수도 자주 확인해야 한다.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수의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신경계의 한 부분. 이 신경계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나뉜다. 이것은 우리가 보통 스트레스에 대처할 때 ‘ 싸우거나
도망가거나’로 표현되는 신경계이다. 예를 들어 대중 앞에서
발표할 때, 우리는 손에 땀이 나거나 볼이 상기되고 발한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양성 (benign)
천천히 성장함. 악성이 아님. 체내의 다른 부위로
전이되지 않는 종양. 완전히 제거 가능하며 완전 제거된 경우는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 불완전하게 제거하였을 때는 재발할 수 있으나 전이되지는 않는다.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종양은 뇌의 구조물에 영구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생검 (bopsy)
종양의 작은 부분을 제거하여 병리학자가 그것을 현미경하에서 보고 종양 종류를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
혈뇌장벽 (Blood Brain Barrier (BBB))
뇌혈관벽과 관련된 메카니즘으로 뇌로 들어가는 약물이나 화학물질을 조절하는 곳이다. 혈뇌장벽은
뇌종양이 있을 때 파괴되며 CT에서 조영 증강으로 나타나게 된다.
단거리요법 (brachytherapy)
방사성 활성 물질인 동위원소 캡슐을 뇌종양 근접한 곳이나 뇌종양 내에 삽입하여 방사선을 조사 하는 방법. (어린이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다)
종괴효과 (mss effect)
종괴효과는 종양이나 혈괴가 뇌의 특정 구역에 있을 때 발생한다. 종괴 효과로 인해 정상
뇌조직과 뇌압의 변화가 초래된다. 심할 경우에는 두통, 메스꺼움, 구토, 의식 수준의 변화가 일어난다. 반대편의 근력저하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증상은 종양의 직접적이
침범이 아니라 뇌압이 증가하여 뇌의 구조에 변화가 와서 나타나는 것이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종양이 있는
쪽의 동공이 확대되어 심각한 뇌구조 이상이 있음을 시사하게 된다.
전이 (metastases)
체내의 어디로든지 종양이 퍼지는 것. 이차적 종양이라고도 불린다.
종양유전자 (oncogenes)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
페노바비탈 (phenobarbital)
항경련제이면서 진정제. 간질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가끔
환자의 진정이나 수면 유도를 위해 쓰이기도 한다. 간질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이 약물은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복용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담당 의사에게 말해야 한다.: 어지러움, 구역, 구토, 피부병변, 의식의 저하 담당의사는 혈액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혈액내의 약물 농도를 측정게 된다.
방사선치료 (radiotherpay/radiation therapy)
방사선.은 악성 종양을 치료하거나 조절하는 데에 TM이는
보이지 않는 선이다. 요즘은 큰 코말트나 선상의 기게를 이용하여 감마선을 생성하거나, 전자빔을 직접 종양에 주입한다. 환자에게 있어서 각각의 치료는 일반적인
엑스레이를 경험하는 것과 같다. 방사선 치료는 수술 이후에 행해지는 경우가 많지만, 단독 요법이나 화학요법과 병행하기도 한다.
테그레톨 (tegretol)
카바마제핀. 이 약품은 어린이 간질을 조절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간질을 조절하는 데에 있어서 이 약품을 의사의 지시대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담당 의사는 또한 이 약물의 혈중 농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게 된다. 가끔
위장관계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다른 음식물과 함께 이 약품을 복용하면 된다. 테그레톨은 특히 복용 첫 주에 의식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기간 동안에 의사의 허락 없이 의식저하를 일으키는 다른 약물을 복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담당 의사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의식저하,
불안해함, 어지러움, 속이 불편함, 출혈경향, 시야의 장애, 두드러기, 열, 오한.
초음파 (ultrasound)
다양한 컨디션에서도 시행가능한 진단 방법으로 음파를 이용한다. 신경수술에서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정확한 위치를 찾는데에 사용한다. 신생아가 종양이 있을 때는 프로브를 대천문에 두고 뇌내 병변을 찾는데
사용한다. 초음파는 두개골을 통과하기는 어렵다.
뇌실 (ventricles)
뇌내에 있는 액체가 찬 공간. 뇌척수액이 생성되는 장소이다. V-P shunt and V-A Shunt 플라스틱 카테터를 이용하여 뇌실내의 뇌척수액을 복강이나 심장으로
배액 되도록 하는 방법.
시야 (visual field)
양눈을 뜬 상태에서 앞을 똑바로 볼 때에 모든 방향으로 볼 수 있는 정도. 각각의 눈은
오른쪽 시야와 왼쪽 시야가 있다. 양 시야는 반대쪽 시야와 겹치게 된다. 종양은 시신경로에 손상을 초래하며 시야 일부분의 소실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
결과 특정 방향을 볼 때만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시야 결손이 있는 경우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부분적인 시야 결손을 보상하기 위해서 보강이 필요한 경우도 종종 있다.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수의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신경계의 한 부분. 이 신경계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나뉜다. 이것은 우리가 보통 스트레스에 대처할 때 ‘ 싸우거나
도망가거나’로 표현되는 신경계이다. 예를 들어 대중 앞에서
발표할 때, 우리는 손에 땀이 나거나 볼이 상기되고 발한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양성 (benign)
천천히 성장함. 악성이 아님. 체내의 다른 부위로
전이되지 않는 종양. 완전히 제거 가능하며 완전 제거된 경우는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 불완전하게 제거하였을 때는 재발할 수 있으나 전이되지는 않는다.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종양은 뇌의 구조물에 영구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생검 (bopsy)
종양의 작은 부분을 제거하여 병리학자가 그것을 현미경하에서 보고 종양 종류를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
혈뇌장벽 (Blood Brain Barrier (BBB))
뇌혈관벽과 관련된 메카니즘으로 뇌로 들어가는 약물이나 화학물질을 조절하는 곳이다. 혈뇌장벽은
뇌종양이 있을 때 파괴되며 CT에서 조영 증강으로 나타나게 된다.
단거리요법 (brachytherapy)
방사성 활성 물질인 동위원소 캡슐을 뇌종양 근접한 곳이나 뇌종양 내에 삽입하여 방사선을 조사 하는 방법. (어린이에서는 사용되지 않는다)
뇌부종 (brain edema)
뇌척수액의 증가와 관련이 없는 뇌실질 내의 액체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것. 뇌종양은 근접한
혈관에 영향을 미쳐서 정상 뇌조직내에 체외액이 스며들어오도록 한다. 데카드론은 뇌종양이 있을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이다.
뇌스캔 (brain Scan)
방사성 활성물질(조영제)을 혈관내로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환자의 뇌를 스캐너로 영상을 보게되면 의심되는 뇌종양이나 다른 문제점을 볼 수 있다.
. (Cavitron/CUSA)
수술 중에 진동으로 종양을 잘게 부서 흡입하는 방법으로 뇌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술 도구
세포들 (cells)
우리 몸은 매우 작은 기능적인 단위인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포는 현미경하에서 볼
수 있다. 각각의 세포들은 체내에서 독특한 역할을 한다. 세포의
집단은 모여서 조직을 이룬다. 조직은 모여서 체내의 기관을 이룬다. 예를
들어 우리의 심장은 심장 박동을 하고 체내의 다른 곳으로 혈액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함께 작동하는 특성화된 세포가 모여서 이루어진다.
뇌척수액 (cerebrospinal fluid)
뇌내의 뇌실에서 생성되는 맑은 액체. 이 액체는 뇌실을 지나 뇌와 척수로 순환한다. 뇌척수액은 쿠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뇌와 척수에 영양을 공급한다. 이
순환계 어딘가가 막히면 수두증이 발생한다.
화학요법 (chemotherapy)
약물 요법. 화학 요법이란 용어는 대부분 암치료시에 사용되는 약물을 사용할 때 쓰인다. 종양의 종류에 따라 주입되는 약물의 양이나 횟수가 달라진다. 약물은
혈관내 튜브나 경구 또는 다른 방법으로 주입된다. 이 약물은 의사에 의해 처방되고 잘 훈련된 간호사가
투여해야 한다.
두개골절제술 (craniectomy)
뇌수술의 일종으로 뇌실질에 도달하는데 작은 골편을 제거하는 방법. 이 방법은 후방구에 있는
종양이나 심한 뇌부종을 동반한 경우의 수술 때에 사용한다. 두개골절개술과 다르게 제거된 골편을 다시
두개골에 되돌려 놓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술 후에 수술 부위에 부드러운 부분을 만질 수 있으며, 두피 밑으로 뇌를 감지 할 수 있다.
두개골성형술 (cranioplasty)
두개골에서 골편이 제거된 자리를 자가골편이나 인조뼈로 대체하는 수술. 이것은 첫 수술시에
시행될 수도 있으나 처음에 두개골을 제거한 이유가 종양과 관련되었거나 두개골의 감염과 관련된 것이라면 수개월 이상 지난 후에 시행하게 된다.
두개골절개술 (craniotomy)
뇌실질에 도달하는데 골편을 제거한 후에, 수술이 끝나고 난 후 다시 골편을 제자리에 고정하는
수술.
딜란틴 (dilantin)
페니토인. 간질이나 발작을 조절하기 위해 처방되는 의약품.
전문의가 처방한 대로 규칙적으로 투여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투여를 잊어버렸다면 기억나는
즉시 다시 투여하도록 한다. 마음대로 중단해서는 안 된다. 딜란틴은
약간 어지러움증을 유발하며, 몽롱한 느낌, 힘이 없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처음 복용하는 경우에 그렇다. 또한
딜란틴의 혈당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뇨가 있다면 규칙적으로 혈당 검사를 하게 된다. 잇몸이 붓고
붉게 되는 증상 또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양치질을 할 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정기적인 치과 진료도 필요하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한다. 피부 병변, 보행시
안정치 못함, 과도한 피로감, 안구나 피부의 황색 변색, 출혈성향이 생김, 안구 운동의 조절이 안 되는 증상 등. 딜란틴 복용을 중단할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용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담당
의사의 지시에 따라 순차적으로 줄여야 한다. 담당 의사는 정기적으로 딜란틴의 혈중 농도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 (DIVA(Digital Intravenous
Angiography))
혈관조영술과 비슷한 검사로 뇌내의 혈관을 보는 데에 사용된다. 다른 점은 조영제가 팔에
있는 정맥으로 주입되어 엑스레이 사진을 찍게 될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한 점이다. 조영제가 정맥을
통해 먼저 심장으로 간 이후에 동맥으로 가서 뇌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혈관조영술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
이 방법을 종종 이용하며 컴퓨터 기술이 이용된다.
뇌파검사 (EEG(electroencephalogram))
뇌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는 방법. 두피에 작은 전기유도를 부착한다. 그 후 기계가 뇌세포가 전기 신호를 보내거나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을 감지한다. 이상 신호가 기계의 프로그램에 의해 인지된다. 이상 신호는 간질
발작이 일어나고 있거나 해당 뇌의 구역에 손상이 있음을 의미한다. 뇌의 이상활동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을
사용한다.
조영증강 (enhancement)
CT나 MRI를 찍을 때, 조영제를 사용하는
것. 특정 종양이 있을 때는 혈관의 이상이 발생하여 조영제가 혈뇌장벽을 통과하며 종양의 형태를 더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효과를 조영증강 이라고 한다.
. (gravol(Dimenhydrinate))
구역이나 구토 증상이 있을 때 사용되는 의약품. 멀미 증상이 있을 때 종종 사용된다. 이 약품은 보통 약간 졸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어지러움증이나 입마름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아이스 칩을 빨도록 하는 것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 (gross total resection(GTR))
수술 후에 시행한 영상에서 종양이 전혀 남아 있지 않는 것
건강관리전문 (health care professional)
환자의 치유에 관계되는 팀의 모든 구성원.예를 들어 의사,간호사, 영양사, 약사, 물리치료사, 직업 훈련사, 사회학자, 정신과
의사 등.
수두증 (hydrocephalus)
뇌에 물이 찬 증상. 뇌척수액이 뇌와 척수를 순환하면서,
뇌와 척수를 손상으로부터 방지하는 쿠션 역할을 한다. 이 액체는 뇌 속의 채널을 통해서
뇌 주위와 척수 주위를 순환하며 계속하여 흡수되고 생성된다. 뇌 속에 있는 뇌실이라는 빈 공간에서 생성된다. 뇌는 정상적으로는 생성되고 흡수되는 뇌척수액의 양을 조절한다. 이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수두증이 발생하게 된다.
고혈압 (hypertension)
혈압이 상승하는 증상
면역계 (immune system)
우리 몸의 방어 체계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이 체내에 유해한 외부 물질들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악성 (malignant)
빠르게 성장하며 주위 조직이나 멀리 있는 다른 조직에 유해를 주는 성향.
만니톨 (mannitol(Osmotrol))
뇌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혈관내로 주입되는 약물. 대부분 급한 상황에서 사용하며 수술 전후에도
사용한다. 약물이 효과적이려면 소변이 지속적으로 나와야 한다.
출처:대한뇌종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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